강혜원, 오토다 마사노리 신곡 MV 출연

반응형
반응형

강혜원이 일본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에 처음으로 출연했다.

 

9일 일본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강혜원은 일본 가수 오토다 마사노리의 신곡 '幸せの色(행복의 색)'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 곡은 일본 TV도쿄 드라마 김밥과 오니기리~사랑하는 두 사람은 닮았지만 달라~의 엔딩 테마곡으로도 사용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혜원이 아이즈원 활동 이후 일본 아티스트의 MV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혜원이 오토다 마사노리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오토다 마사노리는 섬세한 가사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젊은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는 신예 가수다. 2022년 발표한 곡 웨딩(Wedding)은 틱톡 등 SNS를 통해 확산되며 유튜브 조회수 3500만회를 돌파했다. 오는 4월 19일부터는 도쿄를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를 도는 첫 일본 투어를 앞두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은 지난 1월 말 한국 서울에서 진행됐다. 당시 최저 기온이 영하 11도에 이르는 강추위 속에서 촬영이 이뤄졌으며, 국적이 다른 남녀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애틋한 장면들이 담겼다. 강혜원은 극 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도 도전하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10일 오후 9시 오토다 마사노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강혜원은 드라마를 보면서 이 노래가 정말 좋다고 느꼈다며 가사를 찾아보니 더욱 인상적이었다. 노래와 함께 가사도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